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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인천 티웨이 직항 탑승 후기 A330 | TW532편

by 사회 신문지의 반쪽이 되고싶은 2026. 2. 17.

오랜만에 한국에 가는

비행기 편에 이번에는

아틀란타-벤쿠버-인천 여정으로

​

벤쿠버-인천 편에 티웨이

항공을 예매했다.

​

저가 항공으로 장거리 비행은

처음인지라 약간의 걱정은

되었지만 내돈내산인 솔직 후기!!

 

 


벤쿠버 인천 티웨이 직항 탑승 후기 A330 ❘ TW532편

벤쿠버 공항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장식!

저 장식이 벤쿠버 공항의 상징이라고 한다

​

공항 이곳저것을 보니 저 장식이

엄청 많더라

​

​

​

​

 
 

중간에 레이오버가 3시간 정도

있는데 아틀란타-벤쿠버 편에서

쿠키밖에 못 먹어서 매우 배가 고파

공항에서 끼니로 뭘 해결할까 고민하다

​

벤쿠버가 퓨전의 쌀국수가 유명하다고 해서

공항에 있는 쌀국숫집!!

​

내가 알던 쌀국수가 아닌

라멘 느낌의 쌀국수였는데

진짜 구수하고 완전 내스탈이었움!

​

​

​

​

구경안하면 손해인

면세에서 이런거 저런거

구경도 좀 해주다가

​

 

 


​

시간 맞춰서 줄 서서

발권 + 가방 체크까지 완료!!

비행기 시간으로부터

출발 2시간에 오픈을 하니

이부분 참고!!

​

​

​

​

 
 

저 멀리 보이는 비행기

사실 티웨이 항공도 처음이고

장거리 저가항공도 처음이라

살짝 긴장했지만

​

나의 한국행의 설렘 자체가

그 모든 긴장감을 거뜬히 이겨버림

 

 

 


​

드디어 간다 한국으로!!!!

​

​

​

옆자리가 비어서 다리를

쭉 펴고 올 수 있어서

완전 이득이었움!!

​

​

​

​

앞에 모니터는 있지만

전혀 작동이 되지 않는다

아마 전기를 아끼려는 의도이지 않을까

싶은데 고객 입장에서

 

 

내가 지금 어딜 날고 있는지도 모르고

그 긴 시간 영화 다운이나

개인 테블릿 안가져오면

장시간 깡으로 기다려야해서

​

매우매우 지루하니

꼭 책이나 드라마 다운받은 테블렛이라도

챙기는거 추천한다

​

저가항공에서 이만큼 서비스인건

상당히 이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냥 그려려니 했다

 

 

 


​

 
 

비행기 타기 전에 티웨이 항공

후기들을 좀 찾아봤는데

벤쿠버-인천 노선에서

기내식이 아예 안나온다고 해서

공항에서 뭐라도 좀 사가야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

체크백하면서 직원분께 여쭤보니

기내식 나오는 걸로 변경됐다 해서

마음 놓고 있었다

​

​

저가항공답게 정말 심플하게 나온 기내식

비빔밥이 먹고싶어서 나는 비빔밥 주문했고

메뉴는 크게 두 가지 있었다

(한식/서양식)

 

 

 

 


​

두 번째 착륙 직전에 나온 기내식까지

야무지게 먹어준다

​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움

두번째 기내식 줄 때에서야

곧 도착이 얼마 남지 않음을 깨달음

 

 

 

 


​

드디어 곧 도착!!!

 

 

 

 

 

 

예약방법

 

https://www.twayair.com/app/main

 

티웨이항공 | T’way Air

캐나다 밴쿠버 신규 취항 - 유럽에 이어 캐나다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바로 예약하세요.

www.twayair.com:443

 

티웨이 항공은

다른 third party 통해서도

예매 가능하고

티웨이 항공 사이트에서도

예매가 가능하다

 

 

 

​

​

사이트에 들어가서

출발지와 목적지, 날짜를 입력하고

​

​

​

원하는 레벨의 등급을 선택하면 끝!!

별 어려울거 없다

​

벤쿠버-인천 노선의 경우

매일 있는데 아니라 목요일에

스케줄이 되어 있는듯했다

(2025년 말 기준)

​

​

​

​

편도로 검색해봤을 때

저정도 금액이면

완전 초초 저렴으로

전혀 부담감없이 한국 다녀올 수 있는

정도라 타지 생활하는 사람들한테는

완전 희소식이다

​

솔직히 노선 더 생겼으면 좋겠움

​

 

 

 

 


​

예매를 완료하면

작성한 이메일로 컨펌 확인과

비행기 일정에 대한 정보를 함께 보내준다

​

​

​

​

​

저가항공의 경우

체크백 & 캐리온백을 미리

확인하지 않아서 나중에

돈을 더 내는 경우가 발생하기 쉬우니

가방에 따른 규율은 결제 전에

확인이 필수!!

​

​

​

전체적으로 저가항공임에도 불구하고

기내식도 나오고 서비스도 나름

만족스러워서 다음 항공편에

티웨이가 있다면 당연 또 사용할거다!!

​

다만, 다음부터는 테블릿이나

책을 꼭꼭 챙길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