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적부터 늘 나만의 사업체를 가지고 싶었던 나는
어느덧 한국을 떠나온지 7여년이 지났다.
현재 나는 미국에 거주중이며 개인 사업 준비 중이다.
이 티스토리는 구글 애드센스 용돈벌이용이자
내 사업 기록용이 될 예정이다.
사실 사업 한다고 매일 생각만했지, 막상 이룬게 없어보여
내 스스로가 조금은 한심하게 느껴지면서
자책도 많이 했다.
하지만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
정말 1도 모르겠어서 늘 허황된 꿈만 꾸다 끝난다.
그래서 일단 그냥 시작해보기로 했다.
일단 아이디어 노트에 기록했던 것들 중
가장 해보고 싶었던거 + 가장 흥미로운거
하나를 골라서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해볼까 한다.
마케팅의 부분에서는 '나' 자신을 브랜딩하기로 했다.
인스타 계정을 하나 개설했고 블로그를 더 적극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사실 블로그는 소소한 용돈벌이용으로 하는 용도도 있다.
퇴사했어도 일단 의식주는 해결해야하니
알바도 하기 시작했다.
일주일에 23시간 정도 근무하고
다행히 생활하는 데에는 지장없을 정도로 벌고있다.
그 이외의 시간은 이제 런칭하는데에 집중할 예정이다
집에서는 몰입이 잘 되지 않아 도서관이나 카페를
자주 애용할 예정.
앞으로 사업의 방향성과 흐름을 기록장.
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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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 미국에서 한국 대기업 자진 퇴사
2025.11 : 한국에 있는 가족들보러 방문
2025.12 : 블로그 집중 공략 & 알바 시작
곧 기업인들이 가장 사랑한다는 델라웨어에서
1인 사업자등록을 공식으로 마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