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후기 - 토론토 혼자 여행하기

by 사회 신문지의 반쪽이 되고싶은 2026. 3. 17.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후기 - 토론토 혼자 여행하기

토론토에 친구가 거주해

여행겸 친구 얼굴도 볼 겸

놀러갔는데 토론토에

방문했다하면 빠질 수 없는

구경거리인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는 세상에서 가장

기다란 폭포로 알려져 있고

미국, 캐나다의 경계에 걸쳐있어

양 국가에서 관광이 가능하다

미국 보다는 캐나다에서 더 넓은

경관을 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 & 캐나다는 위에 다리가 있어

그 다리로 국경을 넘나들 수 있다

📌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측 투어 패키지 ⏬️

 

https://niagarafallscanadatours.com/

 

Niagara Falls Canada Tour Packages – Day Trips, Boat Rides & Falls Views

Discover the beauty of Niagara Falls in Canada with our full-service tour packages. Includes pick-up, expert guide, and must-see attractions. Reserve now!

niagarafallscanadatours.com

 

 

 

출처: 나이아가라 폭포 위키백과

왼쪽이 미국영토 폭포이고

오른쪽이 캐나다영토 폭포라고 한다

미국쪽 폭포는 아메리칸 폭포, 브라이덜 베일 폭포

이렇게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고

캐나다쪽 폭포는 홀슈스 폭포로 이루어져있다

대부분 미국쪽 폭포보다는

캐나다쪽 폭포가 더 유명하고

더 아름답다

 

 

 
 

캐나다쪽 보트 투어의 경우

여러가지 패키지에 따라

가격대가 나뉜다

왼쪽에 보면 보트투어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디테일한

내용을 포함한 투어가 어른 기준

인당 $200 남짓 하고 있다

(캐나다 달러 기준)

 
 

이건 보트 투어를 제외

나머지 투어들인데 가격이

좀 저렴할줄 알았는데

대략 $150 내외로 싼 편은 아니다

(캐나다 달러 기준)

 

 


 

밑에서 배를 타고 폭포 가까이

다가가 투어하는 것도 있었는데

나는 그렇게까지는 보고싶지 않아

패쓰했는데 투어 하고 나온

사람들을 보니 옷들이 홀딱 젖어있었다

캐나다쪽에서 출발하면

사람들이 빨간 우비를 입고있고

미국쪽에서 출발하면

파란 우비를 입고있다

(반대일 수 있음. 잘 기억 안 남)

 

이 날은 날씨가 다했다고

과언이 아닐 정도로

너무 청량하고 맑았다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대락 6월-7월 이맘때 즈음이

가장 날씨도 좋고 아름다워

그때즘 여행하는걸 추천한다

 

 

 

 


 
 

나는 캐나다인 토론토쪽에서

방문한거라 홀슈스폭포를

중심으로 관광했는데

말굽처럼 굽어져 있는게

예술 그 자체였다

어느정도 멀리 거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폭포소리가 웅장하게 들린다

 
 

폭포의 시작점은 어떨까

너무 궁금해서 당장

폭포의 끝으로 달려갔는데

깊을줄 알았던 수심

생각보다 얕아서 놀랐다

손만 뻗으면 바로 닿을듯한

거리에 돌맹이로 바닥까지

훤히 다 보여서 신기했다

 

 

 

 
 

나이아가라 폭포 반대쪽에는

희한하리만큼 오락적인 분위기

나는 장소들이 있다

중간중간 어트랙션 같은것들도 있고

아케이드기념품 가게들이

줄을 서있다

 

 

물론 호텔들도 있움!!

나이아가라 폭포를 관광하고

여기서 묵고가는 사람들도

꽤나 많은듯하다

달달한 냄새에 이끌려

디저트 가게에 들어갔는데

아주 작은 초콜렛의 가격을

보고 그냥 참자 싶어서 바로 나왔다

 

 

 

 

바로 앞에 있는 아주 신기한

신호등 신호!!

서양에서는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적어 한국처럼

시간으로 설정해놓은게 아니라

사람이 건너가고자 하면 클릭을

하는 시스템인데 클릭 버튼이

꽃모양으로 너무 귀엽게 생겼다

 

 

 

 

 
 

토론토에 오면 꼭 인증샷

남겨줘야 하는 토론토 시청 건물!!

저 건물을 오마주 삼아 많은

토론토의 기념품들이 저 건물을

꼭 품고있다

바로 앞에는 적당한 규모의

분수대가 있다

 

 

 

 

혼자 여행하기에 너무

해비한거 보다는 그냥

가볍게 배만 채울 수 있는

칠리 감튀를 먹었움!!

너무 맛나서 또 먹고싶었움!!


여자 혼자 여행하기에

토론토란 도시는 매우 안전함 그 자체인거같다

7월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날씨도 너무 덥지도 않고 어느 정도 살짝

선선함도 있어 걸어다니기 딱 좋았고

관광하기에 너무 상쾌했다

한 가지 재밌는 이야기는

초창기에 나이아가라 폭포를 이용해

수력발전을 만든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이 성에 살 정도로 돈을 어마어마

하게 벌었는데 그 성이 지금은 박물관처럼

오픈돼서 관광객들의 명소로도 꼽힌다고 한다

나 역시 그 성을 다녀왔는데 진짜 무진장 컸다

토론토 여행하면서 시간이 허락한다면

함께 다녀와보는걸 추천한다!!